음악

[스크랩]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기름대가리 2014. 11. 15. 20:17

 

한국인좋아는팝 012위곡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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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I know your eyes in the morning sun I feel you touch me in the pouring rain And the moment that you wander far from me I wanna feel you in my arms again 아침 햇살 속에 당신의 눈빛을 느껴요 쏟아지는 빗속에 당신의 손길을 느껴요 당신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방황할 때에는 다시 내 팔에 안긴 당신을 느끼고 싶어요 Then you come to me on a summer breeze Keep me warm in your love Then you softly leave And it's me you need to show How deep is your love 당신은 여름철 산들바람처럼 내게로 다가와서 사랑으로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고는 살며시 떠났죠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나에게 보여주길 바래요 How deep is your love, how deep is your love I really mean to learn 'Cause we're living in a world of fools Breaking us down When they all should let us be We belong to you and me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당신이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난 정말로 알고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헤어지게 하는 바보같은 세상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들이 우리를 있는 그대로 놔둘 때 우리는 서로에게 속하게 되겠죠 I believe in you You know the door to my very soul You're the light in my deepest darkest hour You're my saviour when I fall 나는 당신을 믿어요 당신은 내 영혼으로 통하는 문을 알고 있죠 당신은 내 깊은 어둠 속의 빛이예요 내가 쓰러졌을 때 당신은 나의 구세주예요 And you may not think I care for you When you know down inside that I really do And it's me you need to show How deep is your love 당신은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지 알면서도 당신이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Bee Gees (비지스)

'Brothers Gibb(깁 형제들)'에서 그 이름을 따온 비지스는 맏형 배리(Barry Gibb;1947.9.1.;보컬, 기타)와 쌍둥이인 로빈(Robin Gibb;1949.12.22;보컬), 모리스(Maurice Gibb;보컬, 키보드, 기타)의 맨체스터 출신 깁 가문 3형제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이 처음 무대에 선 것은 1955년으로 채 열 살도 안 되었을 때. 1958년 호주로 건너간 이들은 깁스(Gibbs)란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가 'BG's'로 이름을 바꾸었고 그 후 다시 'Bee Gees'로 활동하게 된다.
호주에서 활동하던 1963년 처음 레코딩을 한 이들은 1967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이 때는 지금의 3형제 외에 빈스 멜로니(Vince Melouney:기타)와 콜린 피터슨(Colin Peterson)이라는 멤버가 더 있었다.
매니저 로버트 스틱우드(Robert Stigwood)-엘튼 존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에 의해 단련된 비지스는 1967년 공식 데뷔 앨범인 [Bee gees' 1st]를 내놓아 빌보드 앨범 차트 7위에 올려놓으며 차트에 1년 동안 머무는 히트를 기록한다(실제로 영국에서 이 앨범이 발매된 것은 그 이전이다).
그 후 2집 앨범 [Horizontal]에서 'Massachusetts'를 영국 차트 넘버 원에 올려놓은 이들은 1960년대 후반 'Words', 'Gotta Get A Message To You' 등의 히트 넘버를 연타로 터뜨리며 인기 그룹으로 부상한다.
그러나 두 장짜리 앨범인 [Odessa]를 내놓은 이들은 1969년엔 로빈 깁이 솔로 활동을 위해 팀을 떠나자 배리와 모리스도 솔로로 나서 비지스는 해체 위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약 8개월 후에 이들은 '형제애'로 다시 뭉치게 되고 다시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회의 땅 미국으로 향한 이들 형제는 'Trafalgar', 'To Whom It May Concern', 'Life In A Tin Can', 'Mr. Natural' 등의 범타를 날리며 음악 생활을 계속해 나간다.
1975년 [Main Course] 앨범에서 'Jive talkin'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디스코로의 선회를 표방한 이들은 사운드트랙 앨범 [Saturday Night Fever]로 확고히 정상의 자리를 다지게 된다.
1977년 11월 발매된 이 앨범은 영화의 인기와 함께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거의 6개월간 머무는 대기록을 날리며 '비지스 사운드'를 정착시키게 된다(이 앨범은 사운드트랙 앨범으로 사상 최대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그래미상에서'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진 [Spirits Having Flown] 앨범(1979)도 'Tragedy'나 'Too Much Heaven' 등의 싱글 차트 1위 히트곡을 배출하며 6주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머물렀고 같은 해 11월 발매된 히트곡 모음집 [Bee Gees Greatest]도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3장의 앨범을 연속으로 차트 1위에 올려놓는 기록을 남긴다.
전성기를 누리던 이들은 [Living Eyes](1981), [Staying Alive](1983) 이후 1980년대 중반까지 각자 솔로 활동 및 다른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또 한 번의 휴지기를 갖는다.
그 뒤 1987년 앨범 [E.S.P]에서 'You Win Again'을 히트시킨 이들은 1989년 [One], 1993년 [Size Isn't Everything] 등의 앨범을 꾸준히 발표해왔고 2000년의 [Still Waters] 앨범이 또 다시 인기를 얻으며 불굴의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다.

출처 : 구미간판쟁이의 쉼터
글쓴이 : 간판쟁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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