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크랩]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기름대가리 2014. 11. 15. 20:16

 

한국인좋아는팝 017위곡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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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This has got to be the saddest day of my life 오늘은 아마도 내 인생에 가장 슬픈 날일 겁니다. I called you here today for a bit of bad news 오늘은 당신에게 조금은 안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전화 했었읍니다. I wouldn't be able to see you anymore 이제 당신을 더 이상 못 볼 것 같습니다. Because of my obligation 나의 의무감과... 그리고... and the ties th at you have 당신을 더 이상 잡아둘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We've been meeting here everyday 우리 이곳에서 매일 만나왔지만... And since this is our last day together 오늘이 우리가 함께 하는 마지막일 것입니다. I wanna hold you just one more time 당신을 한 번만 더 안아 보고 싶습니다. When you turn and walk away, don't look back 당신.. 돌아서서 떠나 갈 땐... 뒤돌아 보지 말아줘요. I wanna remember you just like this 그냥 이대로만.. 당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우리 그냥 키스하고 안녕이라고 말해요........ I had to meet you here today 오늘 난 당신을 만나야만 했습니다. There's just so many things to say 너무나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Please don't stop me till I'm through 내 이야기가 다 끝날 때까지... 날 막지 말아 주세요... 부탁이에요. This is something I hate to do 이러는거 정말 싫습니다......... We've been meeting here so long 우린 너무나 오랫동안 만나 왔어요. I guess what we've done was wrong 우리가 잘못 했었나봅니다... Please darling, don't you cry 당신... 제발 울지 말아요...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우리 그냥 키스하고 안녕이라고 말해요........ Many months have passed us by 많은 시간이 지나가면... I'm gonna miss you, I can't lie 당신이 보고 싶어 질겁니다....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I've got ties and so do you 우린 서로에게 짐일 뿐입니다. I just think this is the thing to do 이렇게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It's gonna hurt me, I can't lie 날 아프게 할겁니다... 부인 못합니다. Maybe you'll meet, you'll meet another guy 아마도 당신은... 다른 남자를 만나겠죠... Understand me 날 이해해 줘요... Won't you try, try, try 그렇게 노력해 줘요...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우리 그냥 키스하고 안녕이라고 말해요........ I'm gonna miss you, I can't lie 당신이 보고 싶어질 겁니다....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Understand me Won't you try 날 이해하도록 노력해 줘요... It's gonna hurt me, I can't lie 날 아프게 할겁니다... 부인 안합니다. Take my handkerchief and wipe your eyes 내 손수건을 받아요... 그리고 눈물을 닦아요... Maybe you'll find, you'll find another guy 아마도 당신은... 다른 남자를 발견하겠죠...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pretty baby 우리 그냥 키스하고 안녕이라고 말해요.. 사랑스러운 당신..... Please, don't you cry 제발 울지 말아요... Understand me Won't you try 날 이해하도록 노력해줘요...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우리 그냥 키스하고.. 안녕 이라고 말해요.......


Manhattans (맨하탄스)


1962년에 결성된 맨하탄스(Manhattans)는 70년대에 인기를 구가했던 실력파 소울 재즈 그룹이다.

1962년 리드 보컬리스트인 조지 스미스(George Smith), 베이스에 윈프레드 블루 러벳(Winfred Blue Lovett), 테너 에드워드 비빈스(Edward Bivins), 테너 케니스 켈리(Kenneth Kelley), 바리톤 리차드 테일러(Richard Taylor)의 5인조 라인업으로 결성된 맨하탄스는 뉴욕의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메이저 무대에서의 화려한 데뷔를 꿈꾼다.
62년 뉴욕의 아폴로 극장에서 개최된 그룹 경영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뉴저지에 기반을 둔 카니발 레이블(Carnival Label)과 인연을 맺게 된 이들은, 65년 'I Wanna Be (Your Everything)'을 필두로 8개의 싱글을 US R&B 차트에 진입시키면서 늦깎이 데뷔를 하게 된다.

69년 디럭스 레코드사(Deluxe Records)로 이적한 이들은 72년 'One Life To Live'라는 그들 최초의 R&B 톱 텐 히트곡을 발표했다.
71년 조지 스미스가 사망하고 제럴드 알스톤(Gerald Alston)이 가담하면서 맨하탄스는 73년 콜롬비아 레코드사(Columbia Records)로 옮겨 그들의 온화한 소울 풍의 R&B 톱 텐 곡들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1976년 'Kiss And Say Goodbye'로 팝 차트 넘버원을 차지하고 플래티넘을 기록함으로써 스타 그룹의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76년 리차드 테일러가 그룹을 탈퇴하여 4인조 그룹으로 재정비된 맨하탄스는 'Shining Star'(80)로 R&B 차트 4위, 팝 차트 5위를 기록하고 'Crazy'(83)로 차트 넘버 4위를 차지하는 전성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이후 별다른 히트곡 없이 명성이 빛이 바래지기 시작했고, 88년에는 제럴드 알스턴마저 솔로 활동을 위해 그룹을 탈퇴함으로써 그룹은 존폐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맨하탄스는 그룹을 결성할 당시와 마찬가지로 인기에 연연하기보다는 꾸준히 그들만의 부드러운 감성이 가득한 소울, R&B 스타일로 90년대에도 [Sweet Talk](92), [Black Tie](93), [Dedicated to You/For You & Yours](95) 등의 앨범작업을 통해 여유 있는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컨트리, 로큰롤, 댄스음악 등으로 이어진 변화무쌍한 팝 음악의 조류에 흔들리지 않고 감미로운 소울 발라드로 그룹의 사운드를 묵묵히 지켜가는 맨하탄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흑인 그룹이자 맨하탄 출신의 최장수 그룹으로 현재까지도 그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출처 : 구미간판쟁이의 쉼터
글쓴이 : 간판쟁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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